내러티브 텍스트.

내러티브 사운드.

1942년 9월 선선한 초가을 밤. 어둡고 텅 빈 거리 다이너의 불빛만이 환하게 빛난다. 다이너 안에 사람들은 아주 작은 소리로 이야기하며, 각자의 생각에 잠겨있다. 너무나 조용한 나머지 종업원이 일하는 소리와 재즈 음악만이 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다. 평화롭고 여유롭긴 하나, 약간의 차가운 분위기가 느껴진다. 사람들의 얼굴빛은 다소 어둡다.


디스크립션 텍스트.

디스크립션 사운드.

1번은 말을 하려고 한다.  ↪  대화

2번은 담배를 핀다.  ↪  라이터

2번은 숨을 내쉰다.  ↪  한숨

3번은 컵을 내려놓는다.  ↪  머그잔

3번은 물을 따른다.  ↪  물

4번은 접시를 정리한다.  ↪  접시

4번은 금속 탱크를 닦는다.  ↪  금속 탱크

4번은 얼음을 컵에 담는다.  ↪  얼음

4번은 커피를 내린다.  ↪  커피 머신

스윙도어가 열리고 닫힌다.  ↪  스윙 도어